모든 사람이 쌀밥을 자연스럽게 먹을 수 있게 된 것은 일본은 1960년대 중반, 한국은 1970년대 초반이었다. 사람들은 쌀을 마음껏 먹을 수 있게 되자 쌀밥에 싫증을 내고 세계 각지에서 온갖 음식을 사들여 배를 불리고 있다. 그런 ‘포식’의 결과 현대인은 각종 성인병과 비만, 알레르기 피부병 등에 시달리게 되었다. 쌀을 배불리 먹을 수 없어 배고팠던 시절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병들이 우리의 일상생활을 좀먹고 있다. -오우미 쥰 오늘의 영단어 - blaze : (확타오르는) 불길, 화재, 번쩍거림, 확타오름: 타오르다오늘의 영단어 - attempt : 기도하다: 기도, 의도궁둥이에서 비파 소리가 난다 , 바쁘게 쏘다닌다는 뜻. 오늘의 영단어 - lock : 자물쇠로 잠구다: 자물쇠당신이 자신의 일을 얼마나 좋아하든지 간에 직업을 당신의 삶으로 삼는 것은 위험하다. -어니 J. 젤린스키 녹은 쇠에서 생겨 그 쇠를 흠이 가게 함과 같이, 부정을 행한 자는 스스로 지은 업에 따라 악처( 惡處 )로 이끌어 가리. -불경 오늘의 영단어 - recycle : 재순환, 재활용: 재순환시키다, 재투입하다발아현미는 식물성 섬유를 다량으로 함유한 속겨층과 배아를 벗기지 않은 그대로의 상태이기 때문에 그 작용에 의해서 대장의 운동 기능이 촉진되고, 변비의 해소와 예방에 큰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다. -오우미 쥰 간이 병들면 목소리가 슬프게 나오고, 폐가 병들면 목소리가 가쁘게 나오며, 심장이 병들면 목소리가 공허하게 나오고, 췌장에 병이 생기면 목소리가 느리게 나오며, 신장에 병이 생기면 목소리가 가라앉는다. 또 대장이 병들면 목소리가 길게 나오고, 소장에 병이 생기면 목소리가 짧게 나오며, 위가 병들면 목소리가 빠르고, 쓸개에 병이 생기면 목소리가 맑으며, 방광에 병이 생기면 목소리가 희미하다. -편작(중국 명의)